전체 글1162 세미시그너스의 묘기당구 2012. 6. 14. 서울 정순이모 來釜(2012.5.26-28) 서울 정순이모 & 미정이 來釜미정이가 세미나 참석하러 부산에 오는 길에 2박3일 일정으로 엄마와함께 내려왔다.이기대 들래길을 돌며.....구경삼아 오륙도에서 이기대길을 둘러 보았다. 돌아가신 엄마를 그대로 빼다 박은 이모는 볼때마다 엄마 생각이 나서 그런지 유난히 정이간다. 이모 혼자 어렵게 키운 딸 미정이는 나이 40 이라는 약관의 나이에 우리나라 심장질환계 1위인 유명 종합병원의 내과 과장이다.엄마 때문인가??아직 시집을 못간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이모는 딸자랑에 침이 마른다.자랑할만 하지....암만.....자랑스럽고 말고...... 전부 여자인데다 외출복 차림이라 온갖 짐은 내게 맏기고.....완전 짐꾼 노릇을 했다. 천하절경 이기대...미정이는사진찍느라 여념이 없다. 야, 야....그만 찍고 가.. 2012. 5. 28. 헌혈의 허구와 실상 전33살에 아들만 셋을 둔 가장입니다. 학교 다닐 때 또 병역의무를 할 때 헌혈을 많이 해왔습니다 . 헌혈 증서도 10장 이상 가지고 있었구요. 그런데 둘째를 낳을때 일이었습니다. 둘째를 출산하는 과정에서 아내가 하혈을 많이 해서 긴급하게 수혈을 받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내가 뽑아낸 피만큼 무상으로 그 만큼은 다시 수혈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급히 종합병원으로 헌혈증서를 가지고 400ml 두봉지를 살려고 달려갔습니다. 봉지당 24000[현시세:35000~38000]원정도 돈을 내야된다더라고요. 그래서 헌혈증서 두장을 건냈습니다. 병원에서 하는말이 한장당 1000원[천원] 깍아준답니다[병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듯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일단 두장 주고 2천원 할인받고 5만원돈을 주고.. 2012. 5. 24. 마눌과 함께한 지리산 여행(2012.5.19) The Wood's:The Wood's are lovely, dark and deep. But i have promise to keep. And miles to go before i sleep. And miles to go.........Before i sleep. 흐르는 곡은 [지하철을 타고 - 왁스] 입니다. - by ♡ Weon Gu - Jeon♡ - ^^진산 CC에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마눌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약이자 요기거리를 담은보온병만 죽어라 들고 다닌다....에구....나이 50에 무슨 다이어트를 한다고...... 퐈이팅 !!! 내가 데크공사를 했던 지리산 중산리 관광센터다.요기가 자기가 공사한 곳이란 말이지?? 어우.....저 계단....한겨울에 공사를 하면서 추위 때.. 2012. 5. 21. 이전 1 2 3 4 ··· 291 다음